한국케이블TV방송협회(회장 길종섭)는 3일 오후 5시 30분 서울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14주년 케이블TV의 날’ 기념식을 연다.
홍의찬 현대홈쇼핑 본부장, 서경원 KBS N 국장, 김천석 YTN 부장, 송미정 재능교육 과장, 김태성 예당엔터테인먼트 국장, 김영수 영서방송 대표, 황태익 CMB동서방송 본부장, 양회현 광주방송 팀장, 김철연 CJ미디어 팀장, 조형근 CU미디어 국장 등이 미디어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받을 예정이다.
장현 수성케이블 대표, 최정우 씨앤앰 상무, 김귀진 제주방송 이사, 김기범 티브로드 상무, 이준영 CJ헬로비전 본부장, 성기현 협회 사무총장, 김용호 이채널 국장, 문정덕 GS홈쇼핑 차장, 국중선 MBC플러스 팀장, 탁용석 CJ미디어 국장 등은 방송통신위원장상을 받는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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