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게임(대표 권이형)은 작년 한해 동안 620억원의 매출에 119억원의 순이익을 달성했다고 24일 발표했다. 이는 전년 대비 매출액 11%, 순이익 17% 상승한 수치다. 영업이익은 129억원으로 전년대비 1.7%가 감소했다.
엠게임은 특히 매년 높은 성장을 보이고 있는 해외사업 부분에서 263억원의 매출을 기록, 전년 대비 32%의 높은 성장세를 보였다.
이에 엠게임은 올해 작년보다 22.7% 많은 761억원의 매출 목표를 세웠다. 영업이익은 174억원(34.8% 성장), 순이익은 140억원(17.6% 성장)을 달성한다는 목표다.
이를 위해서는 올해 주력 서비스 장르인 MMORPG 외에 캐주얼 게임에도 주력할 계획이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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