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이크로소프트(대표 김제임스우)는 오는 28일 서울 강남 삼성동 코엑스 밀레니엄 광장에서 개최하는 ‘X박스360 3주년 페스티벌’을 통해 X박스 360용 ‘바이오하자드5’와 ‘철권6’를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바이오하자드5’ 개발자인 캡콤의 카와타 마사치카 프로듀서와 ‘철권6’ 개발을 맡은 반다이남코의 하라다 카츠히로 프로듀서 등이 참가, 국내 출시를 기념하는 팬 미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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