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와 그린스타트 대전네트워크는 내달 11일 시청 대강당에서 이만의 환경부 장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그린스타트 대전 네트워크 발대식’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그린스타트 운동은 녹색성장을 통한 저탄소 사회 구현을 위해 일상 생활속에서 온실가스 줄이기를 실천하는 범시민 실천운동으로, 대전지역에서는 지난 11일 대전의제21추진협의회를 주축으로 55개 기관·단체가 참여하는 민·관 파트너십 형태의 대전네트워크가 발족했다.
대전시와 그린스타트 대전네트워크는 올해 시민을 대상으로 △기후변화대응 △그린스타트 △온실가스 줄이기 등에 대한 홍보와 함께 기후변화 및 에너지교육·홍보강사 양성교육과정을 개설할 예정이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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