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와 그린스타트 대전네트워크는 내달 11일 시청 대강당에서 이만의 환경부 장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그린스타트 대전 네트워크 발대식’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그린스타트 운동은 녹색성장을 통한 저탄소 사회 구현을 위해 일상 생활속에서 온실가스 줄이기를 실천하는 범시민 실천운동으로, 대전지역에서는 지난 11일 대전의제21추진협의회를 주축으로 55개 기관·단체가 참여하는 민·관 파트너십 형태의 대전네트워크가 발족했다.
대전시와 그린스타트 대전네트워크는 올해 시민을 대상으로 △기후변화대응 △그린스타트 △온실가스 줄이기 등에 대한 홍보와 함께 기후변화 및 에너지교육·홍보강사 양성교육과정을 개설할 예정이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전국 많이 본 뉴스
-
1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
2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3
“건전지 전압으로 '진짜 그린수소' 만든다”… DGIST, 친환경 고효율 광전극 개발
-
4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
5
제조 AI전환 거점 경남의 든든한 방패 '경남정보보호지원센터' 공식 출범
-
6
화성 기업 다음 무대는 우주?…시, 내년 우주항공 특화산업 육성계획 수립
-
7
출연연 조직문화 학습 '리서치컬처랩', 올해 학습 마무리...“출연연 변화·혁신 이끈다”
-
8
화성시, 한국전자전 공동관에 소공인 10개사 지원…판로 개척 뒷받침
-
9
“의인들 돈쭐 내드려야”… '인천 칼부림 제압' 쌈밥·우동집에 응원 물결
-
10
반도체 설계 배우고 취업문 두드리고…경기도, 8개사와 현장 채용면접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