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국적 영상회의체계 제공업체 탠드버그(한국지사장 박종순)는 통신망을 쉽게 관리하도록 도와주는 ‘VCS(Video Communication Server) 소프트웨어 버전 X4.1’과 ‘TMS(TANDBERG Management Suite) 소프트웨어 버전 12.1’을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탠드버그 ‘VCS’와 ‘TMS’는 수천 개 비디오 단말기를 기업 안팎 장비와 안정적으로 연결해주고, 개인 전용 비디오 장치 관리를 도와주는 솔루션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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