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웨어 임대 전문업체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대표 장기호)은 올해 전자세금계산서 관련 정보관리체계인 ‘스마트빌’ 고객을 80만명으로 늘리겠다고 23일 공언했다.
이 회사는 작년 말 ‘스마트빌’ 고객이 50만을 돌파해 이달 60만명에 근접했다며 목표 달성을 자신했다. 특히 올해 말까지 국내 1000대 기업 가운데 30%를 ‘스마트빌’ 고객으로 확보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김계원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 상무는 “전자계약·공급망관리·전자구매 등으로 연관 업무 기반을 넓혀 고객들이 ‘스마트빌’을 서로 사업을 제공하고 거래처를 찾는 플랫폼으로 이용하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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