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서티(대표 심기창 www.easycerti.com)는 ‘2009년 인터넷 개인정보 노출 점검·삭제 사업자’로 뽑혔다고 12일 밝혔다.
이 회사는 국내외 인터넷 검색 사이트 등에서 국민 개인정보가 노출되는지 점검하고, 이미 노출된 정보들을 삭제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사업자 선정은 한국정보보호진흥원이 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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