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미디어는 지난달 미국 뉴욕에서 열린 ‘2009 뉴욕 페스티벌’의 TV프로그래밍·프로모션 부문에서 입선에 해당하는 ‘파이널리스트’로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파이널리스트로 선정된 작품은 채널CGV의 ‘여름ID’와 채널CGV TV영화 ‘라디오 야설극장-색녀유혼’의 티저 예고편이다.
지난 1957년에 시작해 올해로 52주년을 맞은 뉴욕 페스티벌은 매년 약 65개 국 정도가 참가하고 있는 미디어 페스티벌로, 클리오 광고제·칸 국제 광고제와 함께 세계 3대 광고제로 불리고 있다고 CJ미디어는 설명했다.
김승규기자 se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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