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메일 솔루션 전문 업체인 크리니티(www.crinity.com, 대표이사 유병선)는 보안메일 솔루션 “크리니티 시큐어’를 가지고, 국방부, 노동부, 제주특별자치도 등의 공공기관에서 진행된 보안 메일 시스템 구축 사업을 잇따라 수주했다고 밝혔다.
크리니티의 보안 메일 솔루션인 크리니티 시큐어(Crinity Secure)는 기존의 웹메일 솔루션에 보안 기능을 추가한 보안 메일 솔루션으로서, 키보드 보안, GPKI 연동, 메일 암호화 등 국정원 가이드라인 지침을 준수하고 있다. 또한, 기관별로 커스터마이징 및 SSO 연동을 비롯한 다양한 추가 개발이 가능하기 때문에 맞춤화된 메일 환경을 구축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국정원은 ‘상용이메일 접근차단 가이드라인’ 이라는 지침을 지난 7월 배포하여 현재 시행 중에 있다. 이런 조치는 작년 2월 악성파일이 첨부된 메일로 청와대를 해킹하려던 시도, 6월에 경기도 산하의 한 공공기관 노조원의 이메일이 해킹 당한 사건등 인터넷을 통한 해킹메일 피해를 막기 위해 취해진 것이다.
크리니티에서는 이 가이드라인에 따라 협력업체와의 제휴 등을 통해 공공기관 환경에 적합한 보안메일 솔루션을 개발했으며, 이 솔루션에 공공기관은 물론, 보안이 필요한 상당수의 기업 들에서 관심을 표명해 왔다.
현재 크리니티가 수주한 국방부, 노동부, 제주특별자치도 이외에도 외교통상부, 한국소비자원, 예금보험공사 등 많은 공공 기관들이 국정원 가이드라인 지침에 따라 보안 기능을 강화한 메일시스템을 구축 진행 중에 있다.
크리니티 유병선 대표이사는 “심각한 경제 불황 속에서도 크리니티는 전년 대비 약 40%의 매출 신장률을 기록했다. 이는 서비스 질 향상을 통한 기존 고객과의 유대 관계 강화 및 지속적인 시장 분석을 통한 영업 예측이 적중함에 따라 나타난 결과라고 생각한다.”면서 “2009년에는 최적의 보안메일시스템 환경 구축을 위한 투자에 더욱 힘을 쏟아 보안메일 시장 점유율 1위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전자신문인터넷 이희영기자 h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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