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정보통신(대표 오경수 www.ldcc.co.kr)과 캐논코리아비지니스솔루션(대표 김천주 www.canon-bs.co.kr)이 언제 어디서든 문서 등을 출력할 수 있는 ‘유(u)-프린팅(Printing) 체계’를 이화여대에 구축했다고 9일 밝혔다.
이화여대 u-프린팅 체계는 학교 안팎 어디서나 인터넷을 통해 쓸 수 있다. 구체적으로 PC·이동형 정보기기·노트북 컴퓨터·키오스크 등과 연결되며 △통합관리 및 무인정산체계 △학생에게 제공하는 웹 저장(하드)체계 △웹 출력 체계 등을 갖췄다.
김명옥 이화여대 정보통신처장은 “미래지향적 인텔리전트 캠퍼스 구축 차원에서 u-프린팅 시스템 도입에 나서게 됐다”고 말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과학 많이 본 뉴스
-
1
포스텍, 고성능·고안정성 페로브스카이트 트랜지스터 세계 최초 'Nature' 보고
-
2
셀트리온, 역대 최대 2분기 실적…신제품·원가개선 쌍끌이
-
3
진양곤 의장, HLB이노베이션 대표 선임…“반도체·바이오 총괄”
-
4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5
복지부, 엔비디아 'B200' 기반 공공의료 AI 생태계 조성
-
6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
7
[충청권 첨단산업 육성]셀트리온제약, 충북 2조원 투자해 글로벌 PFS 생산허브 구축
-
8
한국판 스타링크 띄운다…우주청 “2035년 저궤도 위성망 완성”
-
9
'글로벌 AI 시대, 협력의 새 패러다임 찾는다'…7~8日 세계한인과기인대회 개최
-
10
[포토] 퀀텀코리아 2026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