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커뮤니케이션즈(대표 주형철)는 전화영어 서비스 ‘스피쿠스’가 서비스 오픈 2년만인 지난 5일 일매출 1억5000만원을 돌파했다고 8일 밝혔다.
이는 지난 해 최고 기록인 일매출 6600만원 보다 두배 이상 성장한 수치라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이와 관련, 조세원 스피쿠스 팀장은 “코리안클릭 자료 기준으로 스피쿠스의 지난해 12월 순방문자수는 20만4500명에 이르고 페이지뷰도 116만페이지를 기록하는 등 업계 1위를 지키고 있고, 랭키닷컴에서 집계하는 온라인교육 전화영어 부분 점유율도 15.8%로 업계 최고”라며 “재구매율이 업계 최고인 50%를 상회하고 있어 2009년에는 전년대비 2배 이상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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