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경훈·김창수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책임연구원이 기관 첫 ‘영년직 연구원’으로 선정됐다.
4일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에 따르면 윤 연구원은 LG마이크론에 ‘CIGS 박막 태양전지 제조기술’을 이전하는 등 사업화에 주도적 역할을 해왔다. 또 김 연구원은 ‘근거리 이동용 연료전지 하이브리드카 국산화 개발’ 등 연료전지 상용화에 공헌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
이들 2명의 연구원은 지난해 ‘올해의 KIER인 상’을 수상한 바 있다.
대전=박희범기자 hbpark@e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