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 기반 신약 개발 전문 기업인 크리스탈지노믹스(대표 조중명)는 29일 ‘레드헤링 2008 톱 100 아시아컴퍼니’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바이오 업체로는 유일하다.
‘레드헤링 톱 100 아시아컴퍼니’는 미국 과학기술비즈니스 전문지인 레드헤링이 아시아에서 기술력이 우수하고 영향력이 있는 100개 기업을 매년 선정하는 행사다.
크리스탈지노믹스는 다양한 신약 개발 파이프라인과 세계적인 신약 연구개발 기반 기술력 △미국 프로퀘스트 인베스트먼트와 조인트 벤처 설립 통한 신약 연구개발 △한미·유유·아모레퍼시픽 등과 신약 공동 연구 개발 협력 파트너십 체결 △일본·미국 제약바이오와 글로벌 신약 연구개발 공동 연구 제휴 파트너십 체결 등의 이유로 이번 100대 기업에 선정됐다.
조중명 사장은 “이 수상으로 당사의 신약 연구개발 기술력을 인정받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 다양한 전략적 제휴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신약 개발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3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4
삐걱대는 로봇 SI 기업, 연평균 영업익 2억 그쳐
-
5
젠슨 황, 韓 로보틱스 생태계에 '엔비디아 AI' 심는다
-
6
젠슨 황, 오늘 SK·LG·네이버 총수와 홍대서 '삼겹살' 회동
-
7
LG전자, '中 생태계 활용' 전략 시동…로봇청소기 프리미엄·볼륨존 라인업 대거 확충
-
8
[컴퓨텍스 2026]MS "엔비디아 슈퍼칩 탑재 AI노트북 올 가을 출시"
-
9
젠슨 황 방한 첫 행보…페이커 만나 “한국은 e스포츠 최적 시장”
-
10
젠슨 황, 최태원-구광모-이해진 총수와 홍대서 '삼소' 회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