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뉴미디어유통산업협회(회장 서사현)는 지난 15일 부여군 부여 밤 산업화 사업단과 함께 ‘부여 밤 산업화 세미나’를 열었다고 24일 밝혔다.
협회는 최근 한·미 FTA와 농자재 가격 상승 등으로 농업여건이 어려워지고 밤 가격도 떨어져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이 같은 행사를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올해 부여밤을 향토산업으로 육성하는 중간점검 차원에서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부여밤에 대한 미래비전을 제시하는 성과를 거뒀다는 것이다.
정진욱기자 coolj@etnews.co.kr
플랫폼유통 많이 본 뉴스
-
1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2
여권으로 네이버 본인인증 된다…외국인 '예약·결제' 이용자 정조준
-
3
다이소몰, 'Daiso-DAY 소문난뷰티 신상' 행사 진행
-
4
[혁신플랫폼톡] AI의 전장이 끊임없이 확대되고 있다
-
5
롯데마트, '캠크닉족' 겨냥 프로모션…PB 카트·먹거리 할인
-
6
[ET톡] K-뷰티의 방주, 올리브영
-
7
CU편의점 택배 해킹 공격…이름·폰번호 개인정보 유출
-
8
삼전닉스 인근 백화점 매출 늘어
-
9
당근, 수익성 뒷걸음…번개장터·중고나라, 흑자 시동
-
10
[ET단상] 리커머스, 이제는 '산업'으로 육성할 때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