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능형 무선 네트워크 반도체회사인 퀀테나커뮤니케이션즈는 고화질 콘텐츠 전송에 적합한 IEEE 802.11n 칩세트 ‘GHS’ 시리즈를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 제품은 4x4 MIMO, 벡터 메시 네트워킹 및 전송 빔포밍을 통합했다. 여기에 두 개 혹은 네 개의 대역에 연결이 가능하며 속도가 최대 1Gbps에 달한다. 또한, 아키텍처를 통해 간섭과 난청을 제거, 가정에서 원활한 무선통신이 가능하다.
베루즈 레즈바니 퀀테나 CEO는 “실시간 HDTV를 가정에서 신뢰성 있게 지원하기 위해 이 제품을 내놓았다”고 설명했다.
설성인기자 siseol@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2
HD현대, 대형 전기추진선 상용화 기술개발 가속
-
3
SK, 웨스팅하우스 지분 인수 수조원 투자 검토
-
4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5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6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지멘스, 차세대 AI 칩 노광 연산 최대 12배 가속… '칼리버·큐리소' 결합
-
7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 반도체 소재 시뮬레이션 가속 '큐포텐셜' 첫 공개… GPU 대비 3배 빨라
-
8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9
[세미콘 웨스트 2026]반도체 무게중심, '후공정'으로 이동
-
10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