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능형 무선 네트워크 반도체회사인 퀀테나커뮤니케이션즈는 고화질 콘텐츠 전송에 적합한 IEEE 802.11n 칩세트 ‘GHS’ 시리즈를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 제품은 4x4 MIMO, 벡터 메시 네트워킹 및 전송 빔포밍을 통합했다. 여기에 두 개 혹은 네 개의 대역에 연결이 가능하며 속도가 최대 1Gbps에 달한다. 또한, 아키텍처를 통해 간섭과 난청을 제거, 가정에서 원활한 무선통신이 가능하다.
베루즈 레즈바니 퀀테나 CEO는 “실시간 HDTV를 가정에서 신뢰성 있게 지원하기 위해 이 제품을 내놓았다”고 설명했다.
설성인기자 siseol@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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