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연구소(대표 김홍선, www.ahnlab.com)는 굿네이버스와 공동으로 V3 365 클리닉의 PC주치의 서비스를 구매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사랑의 쌀 나누기` 캠페인을 내년 1월 11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사랑의 쌀 나누기’ 캠페인은 웹사이트(http://v3clinic.ahnlab.com/v365/event/2008/11_03/)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고객이 V3 365 PC주치의 서비스를 구매하면 사랑의 쌀 기부하기 창으로 자동 이동된다. 이곳에서 ‘직접 받아서 보내기’ 또는 ‘굿네이버스 방화2종합복지관에 기부하기’ 중 하나를 선택하면 고객의 이름으로 쌀 1kg이 자동 기부된다.
고객들이 기부한 쌀은 안철수연구소 PC주치의들과 사내 봉사 동아리 ‘빛드리’ 회원들이 1월 말 방화2종합사회복지관에 직접 방문하여 기증하는 한편, 복지관 내의 PC도 점검해 줄 예정이다. 방화2종합복지관에서는 저소득 노인 및 빈곤 가정 아동 200명에게 무료 급식을 지원할 계획이다.
안철수연구소 인터넷사업팀 민성희 팀장은 "최근 경제 위기로 인해 여느 때보다 힘든 한 해를 겪고 있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이번 캠페인을 마련했다”며 “V3 제품을 구매함으로써 고객들은 안전하게 인터넷을 이용하고, 아울러 주변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에도 동참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전자신문인터넷 장윤정 기자linda@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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