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무선인터넷표준화포럼(KWISF www.wipi.or.kr)과 위피개발자포럼(WIDEF)은 12월17일부터 이틀간 삼성동 코엑스에서 ‘2008 KWISF & WIDEF 위피 개발자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글로벌모바일플랫폼 변화와 위피의 발전 전략’이란 주제로 열리는 이번 세미나는 이동통신사, 정부유관협회, 무선인터넷 솔루션 및 콘텐츠 업계의 전문가들이 참여해 전문가들이 참여해 모바일업계 관련자들이 꼭 알아두어야 할 이머징 정보들을 전파한다.
이번 컨퍼런스의 첫째 날 주요 내용은 ▲SKT, KTF, LGT의 글로벌 모바일플랫폼 수용전략과 위피 대응 방안 ▲위피에 적용 가능한 플랫폼 신기술 ▲GPOS(오픈플랫폼)에 위피 탑재 방향 및 사례 ▲폴랫폼 개방화와 위피 기술의 발전 방향 등이다.
둘째 날에는 ▲SKT, KTF, LGT의 위피 컨텐츠 최신 개발 환경 ▲모바일콘텐츠 개발 실무 ▲리눅스 모바일 플랫폼 발전 방향 ▲썬자바FX 중심으로 본 RIA 동향 ▲웹2.0 서비스와 모바일웹2.0 서비스 트렌드 등이 이어진다.
따라서 참가자들은 이동통신사 서비스정책 및 기술 동향의 정보를 공유하고 개발자와 관련자들간의 교류를 통해 무선인터넷산업의 활성화와 발전동향을 파악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전망이다.
한국무선인터넷표준화포럼(WIDEF) 박형배 사무국장은 “이번 컨퍼런스는 급변하는모바일 환경 속에서 위피와 글로벌플랫폼이 융합되는 균형점을 드러내기 위해 노력했다”고 밝혔다.
‘2008 KWISF & WIDEF 위피 개발자 컨퍼런스’는 무선인터넷표준화포럼(KWISF Forum)과 위피개발자포럼(WIDE Forum)가 주최하고 위피진흥협회(WIPIA), 모바일개발자컨퍼런스 사무국이 주관하며 SKT, KTF, LGT, KWISA(한국무선인터넷솔루션협회), TTA(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 KIPA(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 등이 후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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