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디이컴은 오는 28일 카라반인터내셔널과 합병을 계기로 턴어라운드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다고 밝혔다.
카라반케이디이로 새로 출범하게될 합병회사는 올해 8년만에 흑자 전환할 것으로 기대된다는 것..
이와 관련해 카라반케이디이 관계자는 합병이 완료될 경우 카드리더기 및 교통카드 등 기존 적자 사업을 분할하는 대신, 카라반 인터내셔날이 강점을 가지고 있는 텐트․천막 제조 사업이 부상함에 따라 매출 130억 원에 3억 원 흑자를 기록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카라반케이디이는 텐트․천막 제조 사업과 함께 풍력 발전기 제조 사업을 주력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현재 경북 문경시 호계면에서 약 33만㎡ 부지에 풍력발전 설비부품 제조공장과 연구개발센터 등을 추진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
1
메모리 반도체 3사, 'HBM4 수율' 경쟁 점화…하반기 수익 판가름
-
2
삼현, 로봇 액추에이터 양산 속도 낸다…이르면 내년 1분기 양산
-
3
삼성 AI 반도체 프로젝트 이끌던 '우동혁' 수석부사장 퇴사
-
4
해성디에스, 中 CXMT 뚫었다…DDR5 기판 공급 확대
-
5
씨엠티엑스, 600mm 단결정 실리콘 잉곳·부품 양산 개시
-
6
[기고] 대체불가 디스플레이 강국을 향한 담대한 도전
-
7
삼성D, '소자 재료 전문가' 이정용 KAIST 교수 영입
-
8
서울반도체, 인도에 생산 공장 검토
-
9
[뉴스줌인] 삼성, 로봇사업 드라이브…제조현장 검증 후 B2B·B2C 진출
-
10
삼성D, '최대 1600니트 밝기' 노트북용 탠덤 OLED 공급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