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디이컴은 오는 28일 카라반인터내셔널과 합병을 계기로 턴어라운드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다고 밝혔다.
카라반케이디이로 새로 출범하게될 합병회사는 올해 8년만에 흑자 전환할 것으로 기대된다는 것..
이와 관련해 카라반케이디이 관계자는 합병이 완료될 경우 카드리더기 및 교통카드 등 기존 적자 사업을 분할하는 대신, 카라반 인터내셔날이 강점을 가지고 있는 텐트․천막 제조 사업이 부상함에 따라 매출 130억 원에 3억 원 흑자를 기록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카라반케이디이는 텐트․천막 제조 사업과 함께 풍력 발전기 제조 사업을 주력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현재 경북 문경시 호계면에서 약 33만㎡ 부지에 풍력발전 설비부품 제조공장과 연구개발센터 등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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