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베디드 SW전문기업 인프라웨어(공동대표 강관희, 곽민철)의 사업 다각화 횡보가 빨라지고 있다.
인프라웨어는 글로벌 휴대폰 제조사에게 브라우저 기술에 이어 메시징 기술까지 공급하게 됐다. 인프라웨어의 폴라리스 메시징(Polaris Messaging) 솔루션은 글로벌 제조사의 단말을 통해 해외지역에 상용화될 예정이다.
폴라리스 메시징 솔루션은 인프라웨어의 폴라리스 MMS, 폴라리스 이메일, 폴라리스 EMS 솔루션들이 메시징 애플리케이션으로 통합된 통합 솔루션이다. 이에 따라 인프라웨어는 모바일에 적용 가능한 모든 주요 애플리케이션 기술을 보유, 상용화하게 됐다.
이에 대해 인프라웨어 강관희 대표는 “글로벌 제조사와의 잇단 계약을 통해 인프라웨어의 모바일 솔루션의 수출이 점차 증가하고 있다”며, “인프라웨어의 모바일 솔루션은 기존 일반 휴대폰 및 고사양의 스마트폰을 통한 상용화로 매출 확대가 기대되며, 지속적인 연구개발로 전세계 모바일 솔루션 시장을 주도하겠다”고 자신감을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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