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이동통신 사업자 연합체 GSMA의 주관으로 진행된 아시아 모바일 어워드(Asia Mobile Awards)에서 SK텔레콤과 KTF가 나란히 수상했다.
SK텔레콤의 ‘기프트콘’은 최우수 모바일 인터넷 서비스상을, KTF의 쇼케어(Show Care) 서비스는 모바일 법인상품 부문 최고상을 각각 수상했다.
SK텔레콤은“휴대폰 선물 메시지서비스인 기프티콘은 온·오프라인, 커머스, 메시징 서비스가 결합된 기술로 만든 혁신적인 비즈니스 모델로, 언제 어디서나 사용 가능한 고객 가치 측면, 가족·친구 간의 사회적 가치 증진 측면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고 소개했다.
‘쇼케어’ 서비스는 KTF가 매크로아이와 제휴, 출시한 모바일 원격제어 모니터링 및 안전 보안 서비스로, 쇼케어 단말기를 모니터링하고 싶은 장소에 위치시키고 본인의 휴대폰으로 영상전화를 걸어 언제 어디서나 실시간으로 CCTV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3G 이동통신망을 사용하기 때문에 음성통화도 가능하다.
조서환 KTF 부사장은 “‘쇼케어’ 서비스는 3G의 영상통화 기술을 사회복지 분야로 확대시킨 최초의 서비스로, 이번 수상을 통해 우수성이 다시 한번 입증됐다”고 평가했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2.5조 재산분할' 스마게 권혁빈 이혼소송 새 국면... 최태원 대리한 율촌 합류
-
2
아이폰 듀오 출시 후 갤럭시Z폴드8 판매 20% 증가…삼성, 구독클럽 연장
-
3
애플, 분기 매출 154조원 역대 최대…가격인상 효과
-
4
삼성 '갤럭시 버즈 온', 온라인 초도 물량 완판…오프라인 판매는 지속
-
5
SKT 'AX 2.0' 선언…“AI 에이전트, 조직 성과 중심으로 재편”
-
6
[포토] 묠니르 든 캡틴아메리카
-
7
[AIoT 위크 코리아 2026] 연결 넘어 자율지능으로…AIoT 산업 혁신 한자리에
-
8
[전파칼럼] 전파(電波) 연구는 자판기가 아니다
-
9
'붉은사막: 미지의 여정', 거북선·판옥선까지... 숨겨둔 콘텐츠에 글로벌 이용자 '들썩'
-
10
[人사이트]김형준 RAPA 전파통신기술원장 “차세대 통신·AI 기기 실증 지원 확대할 것”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