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곽덕훈 한국교육학술정보원장은 오는 21일 양재동 서울 교육문화회관에서 ‘교육학술정보화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2008 KERIS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야후코리아 김진수 대표가 ‘디지털 문화와 교육정보화’라는 주제로 발표하는 이번 심포지엄은 교육정보화 실천사례 발표와 정책연구, 정보보호, 고등교육 정보화, 학술정보화 등 6개 트랙으로 나눠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주제발표뿐 아니라 교육학술정보화 정책 현황을 체험해 볼 수 있는 홍보부스도 운영된다. 이번 심포지엄은 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교육학회, 한국교육정보산업협회, 한국e러닝산업협회, 한국도서관협회, 야후코리아 등에서 후원한다.
이성현기자 argos@e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