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트소프트(대표 김장중)의 MMORPG ‘카발 온라인’이 3주년을 기념해 진행한 오프라인 모임 이벤트인 ‘지금 만나러 갑니다’ 를 성공적으로 끝마쳤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전국 주요도시에서 22개 길드의 오프라인 모임에 T-shirt등의 기념품과 모임 지원비를 제공하고, 모든 자리에 GM이 참석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이스트소프트 관계자는 “전국 각지 길드원들의 솔직한 이야기들이 카발 온라인의 미래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며, “온라인 게임 속의 인연이 오프라인까지 이어져 모두가 함께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며 보람을 느꼈다”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 카발 온라인은 게임 내의 컨텐츠뿐만 아니라 길드를 비롯한 커뮤니티 부분에 관심을 기울여 더 많은 재미를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현재 카발 온라인은 상용화 3주년과 ‘Lord of WAR’ 업데이트를 기념해, 스키 시즌권을 증정하는 등의 8가지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벤트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카발 온라인 공식 홈페이지 (www.cabal.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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