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비쿼터스 서울 구현을 위한 ‘u-서울 포럼’(의장 오명)이 7일 오전 11시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제2회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u-서울 포럼은 지난 6월 창립된 산·학·연·관 유비쿼터스 전문가와 관계자들의 협력 네트워크로, 오세훈 서울시장과 오명 의장(건국대 총장) 등 2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정기총회에서는 △강지원 변호사(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상임대표) 초청 ‘위험에 노출된 아동들’ 주제 특강 △‘u-서울 포럼’ 창립 이후 활동 보고 △송정희 서울시 정보화기획단장의 ‘u-서울 어린이 안전사업’ 발표 및 토론 등이 있을 예정이다.
u-서울 포럼은 회원상호간 네트워킹을 통한 신기술 정보교류와 정책개발 협의, 유비쿼터스 도시구현을 위한 ‘u-서울’ 사업과제 발굴 및 방향 제시, 서울시 유비쿼터스 사업에 대한 적극적 홍보 등의 역할을 하고 있다.
현재 회원 231명인 u-서울 포럼은 앞으로 유비쿼터스 전문가뿐 아니라 디자인·문화·교통·안전·환경·복지·관광 등 다양한 분야 전문가들을 영입해 포럼을 더 활성화시킬 계획이다.
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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