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선봉 우리기술 대표가 우리기술의 최대주주로 올라섰다.
노선봉 대표는 유상증자 참여를 통해 우리기술 지분 14.82%를 보유하게 됐다.
노씨는 경영참여 목적으로 우리기술의 지분을 매입했다.
전자신문인터넷 이희영기자 h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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