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은 21일부터 25일까지 중국 베이징에서 열리는 ‘PT/엑스포 콤 차이나 2008’ 전시회에 참가해 한중 두 나라에서 진행중인 다양한 컨버전스 사업을 선보인다.
사진 1, 2= SK텔레콤의 중국 전시 도우미들이 베이징 올림픽 주경기장 앞에서 일반시민들에게 전시회를 홍보하고 있다.
사진 3= SK텔레콤의 중국 전시 도우미들이 베이징 올림픽 주경기장 앞에서 SK텔레콤의 모바일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 4, 5= 중국국제전시장 앞에서 SK텔레콤 도우미들이 전시 부스를 홍보하고 있다.
황지혜기자 gotit@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버라이즌, 6G '통신·센싱 융합' 실증…AI로 군중 밀집도 파악
-
2
삼성 갤럭시Z8, 美 컨슈머리포트 폴더블 평가 1위
-
3
글로벌 OTT 제작 발주, 아시아가 북미·유럽 첫 추월
-
4
인텔리안테크, NI와 409억원 위성통신 단말기 공급 계약…글로벌 국방시장 진출
-
5
KT “6000만 이용자 접점 활용해 모두의AI 확산”
-
6
위메이드 새 최대주주 컨소시엄에 中 킹넷 합류... 중국·IP 사업 확대
-
7
블리자드, 2030년 '스타크래프트' 신작 출격…장수 IP 부활 본격화
-
8
[방송콘텐츠 산업 위기진단]〈4·끝〉 콘텐츠 없이 플랫폼도 없다
-
9
사진 구도 바꾸고 웹페이지 가격 추적…애플, AI 기능 확대
-
10
30년 만에 새 출발 '올해의 우수게임'... 첫 수상작 16종 선정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