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최근 샌드위치패널 전문기업인 울트라보드와 세화엠텍, 에이치앤지, 원바이오젠 등 4개 기업을 ‘2008 경북 스타벤처기업’으로 선정했다.
이번에 스타벤처기업에 선정된 업체들은 기술 개발과 품질 혁신을 통해 자기분야에서 최고의 기술력과 경쟁력을 인증받은 기업이다.
포항에 소재한 세화엠텍은 제철 플랜트 설계제작분야에서, 경북테크노파크 입주기업인 에이치앤지는 이동식 화장실 절수용 위생변기 제조, 울트라보드는 샌드위치패널, 원바이오젠은 의료용 소재 분야에서 각각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이들 업체는 앞으로 마케팅과 홍보지원, 투자유치설명회 참가, 해외시장 개척단 우선파견, R&D사업우대 등에서 각종 혜택이 주어진다.
한편, 지난 2002년부터 시작된 경북 스타벤처기업선정사업에는 지금까지 총 29개 업체가 선정됐다.
대구=정재훈기자 jhoon@etnews.co.kr
전국 많이 본 뉴스
-
1
지식재산처, 국산화 반도체 핵심기술 빼돌려 해외 생산 전직 직원 3명 기소
-
2
[2026 The NEXT AI] 스마트팩토리에서 피지컬 AI까지…경남이 이끄는 제조혁신 현주소
-
3
이엠텍, KT&G 상대 3000억원 배상 청구
-
4
이노스페이스·인세라솔루션 맞손…'발사체 넘어 우주 광통신' 시장 공략
-
5
광주 도시철도 2호선 전동차 14일 첫 반입…내년부터 시운전
-
6
나노융합기술인력양성, 반도체 등 나노기업에 실무인재 수혈...19년간 약 2000명 '취업'
-
7
제조 AI전환 거점 경남의 든든한 방패 '경남정보보호지원센터' 공식 출범
-
8
출연연 조직문화 학습 '리서치컬처랩', 올해 학습 마무리...“출연연 변화·혁신 이끈다”
-
9
국내외 첨단 드론·방산기술 한자리에…'2026 이천 첨단드론대전' 15일 개막
-
10
경기도, 전국 첫 판교 국방 AX 거점…AI·로봇 기업 실증·사업화 지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