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미디어 전문기업 디비코(주)(공동대표 이지웅, 이혁 www.dvico.co.kr)는 14~16일 서울 쉐라톤워커힐호텔에서 열리고 있는 제9회 세계지식포럼(www.wkforum.org)에 참가했다.
`협력의 마법과 아시아 시대`라는 주제로 개막된 세계지식포럼은 매일경제신문과 mbn매일경제TV 주최로 현재 전 세계가 직면한 금용위기의 해법으로 `협력의 경제학`을 제시할 예정이다.
국내업체로는 디비코, 삼성전자, LG전자, KT, X로드, 현대IT 등의 IT전문 업체들이 전시부스를 통해 참여했다.
디비코는 이번 전시회 부수를 통해 자사의 주력제품인 최소형 HD PVR `티빅스PVR R2210`과 3.5” HDD를 채택한 ‘티빅스 PVR R3310’등을 출품하고 각종 장점 및 우수성을 홍보할 방침이다.
특히 세계 최고의 동영상 녹화기능 및 재생기능으로 무장된 세계 최소형 HD PVR `티빅스PVR R2210`을 앞세워 활용성을 적극 강조하는 한편, 사용자의 편의성 부문을 시연을 통해 IT강국의 면모를 보여줄 예정이다.
디비코의 이지웅 대표는 "국내외 기업인들에게 새로운 역량과 영감을 불러올 제9회 세계지식포럼에 참가하게 되어 영광이다"면서 "최소형 HD PVR `티빅스PVR R2210`과 디비코의 기술을 알리는데 주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제9회 세계지식포럼에는 아일랜드의 경제 영웅 버티 어헌 전 아일랜드 총리가 개막연설을 맞았으며, 200여명의 글로벌 리더들을 19개 특강, 46개 세션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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