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세미콘(대표 문용국, www.stmemory.co.kr)은 새로운 형태의 신소재 세라믹 방열판을 공식 출시했다. 이 제품은 독일 세람텍에서 개발한 것으로 기존 방열판과 달리 메모리 칩의 발열이 순식간에 퍼지면서 빠르게 냉각돼 메모리의 높은 성능을 지속적으로 보장 한다.
또, 접착식 써멀 패드를 사용 하지 않아 착탈이 손쉬워 쉽게 새로운 메모리로 교체가 가능하다. 지원 가능한 메모리는 DDR1, DDR2, DDR3, FB-DIMM 등이다.
안수민기자 sma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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