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보호진흥원(KISA, 원장 황중연)은 얼굴인식업체인 퍼스텍의 제품과 지문인식업체인 니트젠 제품 각 1종의 인식 알고리듬에 대해 성능시험 인증서를 발급했다고 6일 밝혔다.
이는 바이오인식정보시험센터(K-NBTC)에서 수행한 지문인식 알고리듬에 대한 첫 번째 성능 인증이며, 이로써 얼굴에 이어 지문도 신청업체가 제시한 성능측정치를 객관적으로 확인해 국내 공공기관에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는 의미를 갖는다.
지난해 6월 개소한 바이오인식정보시험센터는 국산 바이오인식제품의 국제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국산 바이오인식제품의 정확성 및 호환성에 대한 시험 인증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문보경기자 okmun@
SW 많이 본 뉴스
-
1
삼성SDS, 국가AI컴퓨팅센터 설립 확정…공공 지분 29%
-
2
국정원, N2SF 데이터 분류 가이드라인 연내 마련…공공 AI·클라우드 활성화 기대
-
3
'국산 뉴로모픽 반도체 나온다' 엣지AI, MDS인텔리전스와 첫 상용화
-
4
[人사이트] 1100억 투자 받고, 스테이블코인 직진 나선 핑거 안인주 대표
-
5
서울시, 자체 LLM 구축 완료…생성형 AI 기반 '챗봇 2.0' 가동
-
6
MS, “26개 국가서 AI 사용률 30% 넘어…아시아 '새로운 성장 축' 부상”
-
7
韓-UAE, AI 동맹 본격화…반도체·데이터센터 투자 협력
-
8
[대한민국 AI 혁신 리더] '제2회 대한민국 인공지능 혁신대상 시상식' 성황리 개최…“K-AI 휴머니즘과 혁신으로 K-이니셔티브 구현”
-
9
AGI·초지능 시대 대비…'과학기술·AI 미래전략회의' 출범
-
10
엔비디아, AI 투자 '큰손' 부상… 올해만 58조 투입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