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결제 전문기업 모빌리언스는 김성호 부사장을 신임 사업총괄 사장으로 선임했다. 지난 19일 백종진 전 대표 사임 이후 김중태 대표가 새롭게 취임한 데 이어 효율적인 사업 수행을 위해 사업총괄 사장직을 신설했다.
김성호 신임 사장은 부산대학교를 졸업하고 포스코 홍보실을 거쳐 2006년 12월부터 모빌리언스 부사장직을 맡아 국내 사업을 총괄해왔다.
김 신임 사장은 “창업 8년 만에 새로운 경영체제에서 제2의 도약기를 맞이하게 됐다”며 “모바일 결제 인프라 확충과 새로운 결제상품 개발에 주력해 휴대폰 결제 1위 기업으로 면모를 이어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수운기자 pero@
IT 많이 본 뉴스
-
1
ICT 기금 적자 눈덩이… “구조 전면 재설계해야”
-
2
크로커스, AI 데이터센터용 반도체 변압기 개발 착수…정부 R&D 주관기관 선정
-
3
韓 위성망, 전세계 2% 불과…'소버린 저궤도망' 확보에 14조 쏟는다
-
4
[ET시론] 케이블TV, '방송판 알뜰폰' 상품 출시로 변곡점 만들자
-
5
배경훈 부총리 “베라루빈 1만장 추가 확보 총력”…AI 토큰 수출 국가 전환 의지
-
6
[ET시론] 재방료, 제작 생태계 선순환의 출발점
-
7
[전파칼럼] ISAC으로 여는 6G 센싱·통신 통합의 미래
-
8
방미통위, 허위조작정보 대응·부가통신조사 전담과 신설
-
9
SKT, 'AI 공장' 공급난 메운다…글로벌 인프라 지형도 재편
-
10
[사설] ICT기금, 미래인프라 젖줄로 새판 짜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