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경제부 기술표준원은 내달 4일까지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IEC/TC 57 총회 및 WG 13&19 국제표준화 회의’를 개최한다.
IEC/TC는 전기표준회의(IEC)의 기술위원회(TC)며 IEC/TC 57과 WG 13&19는 전력IT 관련된 표준화를 논의하는 모임이다. 이범 총회에는 미국·프랑스·러시아 등 전기 관련 주요 12개국에서 50여 명의 인사가 참여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 30일에는 ‘한국-프랑스 전력IT 표준화 공동 워크숍’도 열린다. 지난 2006년 맺은 한국-프랑스 간 전력IT분야 협력 협정에 따른 후속조치 일환이다.
최순욱기자 choisw@
전자 많이 본 뉴스
-
1
대만언론 “규모 7.0 강진에 TSMC 첨단 공정 영향 불가피”
-
2
샤오미, 초경량 청소기 새해 1월 출시…'9만원대·860그램'
-
3
반도체 기판, 원자재가 급등·단가 압박 '이중고'
-
4
삼성전자 새해 HBM 생산능력 50% 확대… 'HBM4'에 투자 집중
-
5
용인 시스템 반도체 클러스터 '속도'…토지보상 개시
-
6
TSMC, 2나노 파운드리 양산…스마트폰·AI 공략
-
7
AI 강국의 길…'한국형 필승 카드'로 연다
-
8
고영테크놀러지, 북미에 340억원 규모 검사장비 공급
-
9
李 대통령 방중에 4대그룹 총수 동행… 200명 규모 경제사절단 꾸려
-
10
[뉴스줌인] 기판 없으면 반도체 생태계 '흔들'…“제도 마련 시급”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