닛산자동차는 NTT 도코모·샤프와 공동으로 자동차 인텔리전트 키 기능을 내장한 휴대폰을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고 한국닛산이 26일 전했다.
지능형 휴대폰은 닛산의 인텔리전트 키 기술, NTT 도코모의 전문적인 시장성, 샤프가 보유한 제작 기술 등을 통해 개발됐다.
인텔리전트 키 시스템은 차 열쇠를 꺼낼 필요 없이 몸에 착용한 상태에서 문을 열고 잠글 수 있으며 시동을 켜고 끌 수 있다. 이미 2002년부터 95만대가 넘는 다양한 닛산 모델에 기본 사양으로 제공되고 있다.
닛산과 NTT 도코모 그리고 샤프 등 3사는 인텔리전트 키를 내장한 이 휴대폰을 30일부터 열리는 ‘2008 일본 전자 전시회(CEATEC)’에 선보일 예정이다.
윤대원기자 yun1972@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애플, '4면 벤딩' 디스플레이 업그레이드…韓 디스플레이 출격 대기
-
2
삼성 반도체 신사업, 투자시계 다시 돈다
-
3
ECTC 2026, AI 패키징 화두는 '유리기판'…글래스 코어·TGV 기술 집중 조명
-
4
LGD, OLED 신기술 투자 장비 업체로 선익·아바코 선정
-
5
정유업계, 조 단위 이익에도 쓴웃음…실적 롤러코스터 우려 고조
-
6
한국, 싱가포르·홍콩에 밀렸다…암참 “삼성전자 파업 글로벌 공급망·투자 신뢰 흔들 것”
-
7
삼성전자 총파업 카운트다운…K반도체 생태계 셧다운 위기
-
8
삼성, 모바일 HBM '극고종횡비 구리기둥' 패키징 업그레이드
-
9
메모리 업계 HBM4 이후 차세대 기술 'HBM-PNM' 연구 본격화
-
10
파업 D-7, 삼성 반도체 '웜다운' 돌입…100조 피해 현실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