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M웨어코리아(대표 현태호)는 버라이존·AT&T·브리티시텔레콤 등 100여개사와 함께 인터넷 기반 클라우드컴퓨팅을 위한 ‘v클라우드’ 서비스를 다음달부터 제공한다고 23일 밝혔다.
v클라우드는 내부 데이터센터와 외부 서비스제공업체의 애플리케이션을 연결, 기업이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를 도입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가령 데이터센터 용량 과부화로 잔여 공간이 부족한 기업은 VM웨어의 100여개 협력사 중 한 곳을 골라 애플리케이션을 호스팅하는 형태로 물리적인 데이터센터 확장을 대신할 수 있다.
이호준기자 new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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