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H(대표 노태석)의 인터넷포털 파란(www.paran.com)이 전화번호 및 주소 검색 등을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한 ‘e114’ (http://local.paran.com/e114) 서비스를 선보였다.
‘e114’ 서비스는 파란 지역정보 서비스 내 별도 카테고리로 분류되어, 전화번호 검색에 대한 모든 서비스를 한 자리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이용자 편의성을 더욱 강화했다.
먼저 이용자들이 가장 많이 검색하는 전화번호 관련 주요 키워드를 별도 배치한 ‘키워드 인기 업종’이 눈에 띄는 서비스.
키워드 클릭 시 전화번호 검색 결과 페이지로 바로 이동되어 검색 결과를 확인할 수 있어 편리하다. 또한 사람들이 평소 자주 이용하는 다양한 생활 주요 업종인 생활, 금융, 병원, 관공서, 학교/학원, 교통 등을 선별하여 해당 검색 결과로 바로 이동할 수 있도록 하여 보다 빠른 검색이 가능하다.
또한 검색 결과를 상호/업종, 080 번호, 15XX 번호, 인명 등으로 다시 세분화하여 검색할 수 있다.
이에 찾고자 하는 곳의 정확한 정보를 알고 있지 못할 경우에도 유사한 업종의 다양한 주변 업체 정보를 통해 쉽고 정확하게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다.
이 밖에 이용자들이 빈번하게 검색하는 생활 정보를 따로 모아 놓은 ‘자주 찾는 생활정보’ 서비스도 유용한 서비스. 지역/국가 검색, 민원번호 검색, 관공서 검색, 우편번호 검색, 새주소 검색 서비스 등을 편리하게 검색할 수 있다.
KTH 파란사업부문장 권은희 상무는 “파란이 보유하고 있는 전화번호 DB는 매우 풍부하여, 이를 통해 보다 쉽고 편리하게 관련 정보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며, “앞으로 많은 이용자들이 실생활에서 밀접한 정보를 활용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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