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은 온미디어의 하반기 실적이 경기불황에 따른 광고시장 침체로 인해 악화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이동섭 애널리스트는 온미디어 계열 PP와 SO의 성장성 및 수익성 둔화와 함께 광고수입 감소에 따른 전반적인 실적악화가 전망된다고 밝혔다 .
또한 디지털 전환을 위한 설비투자 증가, 자체제작 증가 및 해외판권 상승으로 비용 증가가 전망, 수익성 악화가 예상된다고 전했다.
한편 이 애널은 현재 방송법 개정은 주가상승의 촉매제가 될 수 있지만, 아직 SO와 IPTV 사업자, PP들의 복잡한 이해관계와 개정안의 세부내용이 불확실한 상황에서 이러한 가치를 반영하기는 이르다고 말했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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