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큐브(대표 홍기융, www.secuve.com)와 국내 하드웨어 플랫폼 개발 선두기업 한정보통신(대표 배대헌, www.han-info.com)이 손잡고 10Gbps급 NPU(32cores)를 탑재한 보안전용 H/W 플랫폼 기반 웹방화벽 ‘웹그리핀(WebGriffin)’을 출시했다.
웹그리핀은 한정보통신의 보안전용 칩 개발기술을 적용한 10Gbps급 NPU를 탑재한 장비에 시큐브의 보안SW개발 기술 노하우가 더해져 최대 50,000TPS가 지원된다. 또 H/W기반의 SSL가속 기능 및 패턴 매칭 엔진과 다양한 네트워크 인터페이스를 지원한다.
나아가 70,000TPS까지 지원되는 모델이 후속 개발되고 있다. 특히 서버보안(시큐어OS)과 연동해 보안성을 더욱 강화시킬 수 있다.
양사는 기존 웹방화벽 도입시 고객들이 최우선적으로 고려하는 성능 부분의 우위를 최대 강점으로 하여, 이미 시큐브의 서버보안 솔루션 ‘시큐브 TOS’가 구축·운영되고 있는 고객을 중심으로 시장을 공략해가고 있으며, 오는 9월말에 모 교육기관의 웹방화벽 도입을 위한 BMT에서 ‘웹그리핀(WebGriffin)’의 성능우위가 검증되면 시장 공략에 탄력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양사는 오는 9월 18일 공군회관에서 금융보안연구원의 주최로 개최되는 제2회 ‘금융정보보호컨퍼런스’에서 처음으로 ‘웹그리핀’을 시장에 공개한다.
전자신문인터넷 장윤정 기자linda@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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