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전자부품은 대우전장에 자동차전장사업 부문을 양도한다고 9일 공시했다.
양도가액은 70억원이며 자동차전장사업 관련 자산과 부채, 기타권리와 의무중 이전대상 자산과 부채 등이 양도된다.
이번 양도는 대우전자부품이 주요거래처인 GM대우의 신용평가결과 거래 부적격 업체로 평가, 양도를 통해 신규사업 투자자금 조달의 일환으로 이루어졌다.
대우전자부품은 이번 양도를 통해 재무구조 개선 및 사업구조 함리화의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3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4
에이수스, 고성능 모니터 신제품 4종 출시
-
5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6
아이티텔레콤, 美 뉴욕 자율주행 프로젝트에 V2X 장비 공급 계약
-
7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8
[포토] 삼성전자, MWC26에서 갤럭시 AI 경험과 기술 혁신 선보여
-
9
LGD, 美·獨서 中 티얀마와 특허 소송전 고지 선점
-
10
한화오션 방문한 英 대사…캐나다 잠수함 사업 시너지 기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