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트릭스시스템스코리아(대표 우미영 www.citrix.co.kr)가 한국주택금융공사에 광대역통신망(WAN) 가속 솔루션인 ‘시트릭스 왠스케일러’를 공급했다.
이번에 공급된 장비는 한국주택금융공사의 본사와 전국 12개 지사 간 512Kbps 전용선 환경에 설치됐다.
이를 통해 주택금융공사는 회선의 속도 향상은 물론 본사 백본에 여유 IP가 없을 경우에도 가속포트에 따로 IP를 설정하지 않고도 센터 장비를 연결해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우미영 사장은 “수원 지사에서 측정한 결과 평균 13.2배, 최소 2∼3배로 업무 처리 속도가 개선됐다”며 “시트릭스 왠 가속 솔루션은 네트워크 투자 비용을 최소화하면서 성능 및 관리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다”고 말했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2
SK텔레콤, 엔비디아와 '피지컬 AI' 정기 회의체 구성
-
3
국산 AI 반도체, 글로벌 수준 성능 입증…정부 전주기 지원 결실
-
4
SKT, 앤트로픽 '프로젝트 글래스윙' 합류…미토스 접근 권한 획득
-
5
티빙, 개인정보 유출…연계정보 등 민감 정보도 포함
-
6
젠슨 황, 크래프톤 만난다.... 휴머노이드·AI PC 협력 논의
-
7
KT, 내달 1일 통합요금제 출시…18종으로 간소화
-
8
배경훈 부총리, 젠슨 황 만난다…AI 생태계 협력 방안 논의
-
9
삼성 갤럭시 워치9에 생체 징후·심장 건강 점수 탑재
-
10
[기고] 콘텐츠가 대접받는 방송통신 시장을 꿈꾸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