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은 KTF의 3분기 영업실적이 사상 최고치가 예상되는 등 시장의 기대감이 점차 현실화되고 있다고 밝혔다.
정우철 애널리스트는 KTH의 올 3분기 매출 및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각각 14.9% 19.7% 늘어난 346억원, 31억원으로 예상된다며 이는 온라인게임 `십이지천2`의 흥행과 IPTV관련 영상 매출액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특히 IPTV의 경우 10월부터 상용화에 따른 관련 매출 상승이 예상된다며, IPTV 기반의 다양한 신규사업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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