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CNS(대표 신재철 www.lgcns.com)는 근로복지공단(이사장 김원배)의 ‘차세대 노동보험시스템 구축 1차 사업’ 계약을 체결하고 시스템 구축에 본격 착수했다고 밝혔다.
‘차세대 노동보험시스템 구축사업’은 근로복지공단의 핵심 업무 처리를 지원하는 기간업무 재설계와 웹기반으로 근로복지공단의 핵심 정보시스템을 재구축하는 사업으로 약 100억 원 규모이다.
LG CNS가 수주한 1차 사업은 차세대 노동보험시스템 구축을 위한 과제인 클라이언트-서버 기반 시스템의 웹기반 시스템으로 재구축, 진료비 심사 분석/설계 등 총 7개 과제를 포함하며, 향후 18개월 동안 진행된다.
근로복지공단 정보시스템실 송재영 본부장은 “이번 사업은 1,2차 사업 분리 발주에 따라 사업의 연속성 확보와 1,2차 과제간 연계가 매우 중요하다”며, “차세대 시스템을 성공적으로 구축하여 고객서비스를 한 단계 향상 시킴으로써, 일하는 사람들의 희망과 생활안정을 실현하는 ‘근로복지 전담기관’으로서의 위상을 강화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전자신문인터넷 장윤정 기자linda@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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