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이 LG파워콤의 상장은 LG데이콤의 주가를 3000원 상승시킬 수 있는 재료라고 진단했다.
김홍식 애널리스트는 올해 12월 초면 LG파워콤의 상장 여부가 결정될 전망이라며 기대심리 작용으로 인해 LG데이콤의 주가가 단기간 3000원 수준의 상승이 예상된다고 전망했다.
특히 LG데이콤의 현 주가는 LG파워콤 보유지분 만큼의 가치를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고 있어 주가 상승 가능성은 더욱 높다고 밝혔다.
김 애널은 무엇보다 LG파워콤의 상장으로 데이콤과 파워콤의 합병이 압당겨질 수 있다는 점이 고무적이라며 내년 이후 양사간 합병에 따른 주가 상승 탄력은 크게 나타날 것이라고 예상했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ICT 기금 적자 눈덩이… “구조 전면 재설계해야”
-
2
크로커스, AI 데이터센터용 반도체 변압기 개발 착수…정부 R&D 주관기관 선정
-
3
韓 위성망, 전세계 2% 불과…'소버린 저궤도망' 확보에 14조 쏟는다
-
4
[ET시론] 케이블TV, '방송판 알뜰폰' 상품 출시로 변곡점 만들자
-
5
배경훈 부총리 “베라루빈 1만장 추가 확보 총력”…AI 토큰 수출 국가 전환 의지
-
6
[ET시론] 재방료, 제작 생태계 선순환의 출발점
-
7
[전파칼럼] ISAC으로 여는 6G 센싱·통신 통합의 미래
-
8
방미통위, 허위조작정보 대응·부가통신조사 전담과 신설
-
9
SKT, 'AI 공장' 공급난 메운다…글로벌 인프라 지형도 재편
-
10
[사설] ICT기금, 미래인프라 젖줄로 새판 짜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