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기(대표 강호문)는 4일 수원사업장에서 ‘제5회 협력회사 윈윈 활동대회’와 ‘하도급 공정거래 협약식’을 가졌다.
협력회사 윈윈 활동대회는 삼성전기가 지난 1년간 경영 성과가 뛰어난 협력사를 선정, 시상하고 혁신 사례를 공유하는 행사다. 올해 대회에는 대양전자·방주광학 등 6개 회사를 모범 협력사로 뽑아 표창을 수여했다. 이와 함께 삼성전기는 강호문 사장과 서동원 공정거래위원회 부위원장을 비롯해 업계 관계자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하도급 공정거래 협약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삼성전기는 △공정거래 관련 법규 준수 △공정 하도급 거래를 위한 3대 가이드라인 도입 △협력사 경쟁력 강화 지원 등의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또 향후 1년간 협력사의 설비투자 및 기술개발에 약 100억원의 자금을 무이자 대여해주기로 했다.
서한기자 hseo@
많이 본 뉴스
-
1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
2
삼성전기, 3605억원 규모 '메모리 반도체용 패키지기판' 장기 공급계약
-
3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4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5
SK하이닉스, 반도체 소부장 지원에 2조원 투입…상생 생태계 강화
-
6
TSMC, 대만 타이난에 3나노 공장 추가 건설…2028년 양산
-
7
KLA 독점 웨이퍼 계측 시장 균열… '삼성 투자' 우프틱스 한국 진출
-
8
반도체는 이웃사촌, 교통망 확충도 한뜻…용인·화성, 도로 3개·철도망 확충에 '맞손'
-
9
중국 스마트폰, 칩플레이션 직격탄
-
10
에스엔디스플레이, SK머티리얼즈JnC와 디스플레이용 '페로브스카이트' 소재 양산체계 구축 협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