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만텍코리아는 4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시만텍 차세대데이터센터 전략 세미나’를 열고 가상화 환경에서 스토리지 관리 기능을 구현하는 ‘베리타스 버추얼 인프라스트럭처’를 발표했다.
이 제품은 스토리지 관리 역할을 수행하는 ‘베리타스 스토리지 파운데이션’과 서버 가상화를 지원하는 ‘시트릭스 젠서버’를 통합한 것이다. 서버 가상화로 인해 복잡해진 스토리지 환경을 단순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롭 소더베리 시만텍 본사 수석부사장은 “베리타스 버추얼 인프라스트럭처를 통해 x86서버 가상화 환경에서도 엔터프라이즈급 스토리지 관리 기능을 제공할 수 있다”며 “앞으로 마이크로소프트, 선마이크로시스템스 등의 다양한 가상화 솔루션 환경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시만텍은 데이터 중복제거, 지속적데이터보호(CDP) 등 차세대 데이터 저장·보호 기술을 하나의 플랫폼으로 구현한 ‘베리타스 넷백업’도 새롭게 출시했다.
이호준기자 newlevel@
SW 많이 본 뉴스
-
1
NC AI, 한화오션 최첨단 용접 로봇 AI 두뇌 개발한다
-
2
[뉴스줌인] AI 보안 주권 확보 나선 'K-글래스윙'
-
3
단독보안업계 주도 한국판 '글래스윙' 이달 출범
-
4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5
아이티센그룹, AI 도입 최대 난제 '비용 폭증·빅테크 종속' 해결사로
-
6
[사설] 로봇기업 영세성 넘어야 피지컬AI 꽃핀다
-
7
엑스게이트, 국내 최초 'C-ITS 양자내성암호 시범전환 사업' 참여사로 선정
-
8
[데스크라인]'K-보안'에 거는 기대
-
9
메가존소프트·구글 클라우드, 요기요 임직원 AI 해커톤 기술 지원
-
10
[6·3 지방선거]서울 자치구청장 민주 17곳·국힘 8곳…4년 만에 판세 정반대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