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엔소프트웨어(대표 구준회·김태훈 www.nurien.com)는 자사에서 개발한 3D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 ‘누리엔(Nurien)’의 비공개 베타 서비스인 ‘누리엔 블라인드 데이트 (Nurien Blind Date)’를 29일부터 4주간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누리엔은 지난 4일부터 17일까지 2주간 영화, 뮤직, 패션, 게임, UCC, 커뮤니티 등 8개의 주요 웹사이트를 통해 누리엔의 핵심 타겟인 국내 디지털 트렌드 리더 ‘디지털 쉬크(Digital Chic)’족 1,000명을 모집했다. 누리엔 소프트웨어가 지난 3년간 개발해온 누리엔(Nurien)은 미국 에픽사의 언리얼 엔진 3.0 및 엔비디아의 물리기술 PhysX 등 하이퀄리티(High Quality) 3D 기술을 온라인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에 적용해 관심을 끌어왔다.
유형준기자 hjyoo@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3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4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5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6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7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8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9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10
“숨은 웹 자산부터 취약점까지”…스틸리언, AI 보안 솔루션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