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린미디어(대표 박경호 (http://www.screen-media.co.kr))는 고인을 위한 “디지털 동영상 영정” (브랜드명 “디지털영정”)제작 t서비스 사업에 본격 나섰다.
스크린미디어가 이번에 나선 서비스는 어릴적 사진, 결혼사진, 증명사진, 가족사진, 회갑, 고희사진 등 고인이 살아온 추억의 사진을 활용하여 다큐멘터리 영상을 신속하게 만들어 장례식장에 상영하는 신개념 디지털동영상영정 서비스다.
특히 국내 장례문화인 3일장과 종교적 성향을 감안하여 불교, 기독교, 천주교, 일반 등 고인의 종교에 맞도록 배경음악, 모션, 자막 등을 넣어서 종교색이 짙은 국내 장례문화에 맞게 최적의 동영상 영정을 제작하여 장례의 품격을 높였으며 고인의 약력, 가족관계, 고인께 드리는 마지막 편지 등을 삽입하는 등 고인만을 위한 3시간 짜리 다큐멘터리 영화나 마찬가지다.
또한 장례 때 사용된 영상을 폐기하지 않고 49제는 물론 향후 고인 기일 때 마다 집에 있는 대형 TV를 통하여 “디지털 동영상 영정”을 상영하여 고인과의 아름다운 추억을 회상하며 가족 사랑을 돈독히 하고 있다는 게 스크린미디어의 설명이다.
스크린미디어에서는 기존의 영상 제작 시스템과 차별화된 CNC(contents network conveyor)영상 제작 시스템을 개발하여 영상제작을 표준화하고 모듈화, 공정화했다.
따라서 영상전문가가 아닌 일반 작업자가 각 공정에 지급된 작업지시서 대로 작업하여 네트워크 콘베어 벨트에 넣으면 최종 작업자가 각 모듈을 결합하여 작품을 제작할 수 있도록 설계돼 있다.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3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9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10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