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치원바이오가 유럽 액상세포 검진시장에 자사가 개발한 셀프랩 판매를 시작했다.
에이치원바이오는 북유렵 7개국을 중심으로 한 액상세포검사시스템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Algol Oy
와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에이치원바이오는 이번 계약을 통해 핀란드, 스웨덴, 리투아니아, 노르웨이, 덴마크, 라트비아, 에스토니아 등 7개국에 액상세포 검사시스템을 수출하게 됐다.
이 회사는 앞으로 5년간 6천4백만 유로(1천억원)의 판매고를 기대하고 있다.
전자신문인터넷 이희영 기자 h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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