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리콤(지사장 오재진, www.3com.co.kr)은 지난해 11월 글로벌 서비스 조직을 내부에 흡수, 운영한 후 자사의 아태지역 서비스 및 지원 운영에서 괄목할 만한 고객 만족도를 이루었다고 밝혔다.
쓰리콤은 외부 리서치 업체가 쓰리콤의 연간 고객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아태지역14개의 서비스 부문 중 12개 부문에 걸쳐 최대 7등급 중 6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비율 면에서도 쓰리콤 아태지역 고객 서비스 만족 비율이 작년 70%에서 85%로 상승했다.
쓰리콤 관계자는 "지난 2분기 동안 쓰리콤 콜센터로 걸려온 보증 및 계약 지원 전화의 90%는 2분 이내에 답변이 완료되었다"며 "현재 쓰리콤 콜센터 문의 전화를 유형별로 살펴보면 아태지역 내 보증지원과 관련된 고객 문의는 필리핀 콜센터에 있는 일반 지원 담당에게 연결되며 95%이상이 기술과 관련된 계약지원 문의는 바로 시드니 콜센터의 쓰리콤 엔지니어에게 연결된다"고 밝혔다.
현재 쓰리콤은 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지속적으로 해결시간을 줄이기 위해 베스트 프랙티스 개선 주기 방법론(best practice improvement cycle methodology)을 실시하고 있으며, 특히 최신기술과 관련된 더 크고 복잡한 제품을 설치하는 파트너를 지원하기 위해 호주, 인도, 말레이시아, 한국, 태국의 전문 서비스 엔지니어팀을 강화하고 있다.
한국쓰리콤 오재진 사장은 “쓰리콤의 현지화 지원은 각국 서비스 팀내의 한국과 태국의 서비스 인력을 추가하면서 더욱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며 “내년 주요 목표는 지속적으로 고객만족을 향상시키고 고객서비스 사업을 통해 수익과 이익을 창출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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