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운대학교(총장 이상철)는 지식경제부의 ‘고용계약형 SW석사과정 지원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2학기부터 임베디드SW 공학과를 신설해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임베디드SW 전문학과로 개설되는 광운대 임베디드SW 공학과는 25명 정원으로 지식경제부와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의 지원을 받아 코아로직·엠텍비젼·인프라웨어·아이지시스템·알파칩스·에이스안테나·텔레카코리아·한국공간정보통신·쏠리테크 등 기업들이 참여해 임베디드SW 분야의 고급인력을 양성하는 과정이다.
고용계약형 SW석사과정은 대학원생 선발부터 교육과정 개발 및 강사진 운영, 졸업생 채용에 이르는 전 과정을 기업과 대학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기업수요 맞춤형으로 기획·운영하는 사업이다. 이번 2학기부터 개설되는 임베디드SW 공학과는 학생들의 등록금 전액을 지원하고 매달 30만원 이상의 학업장려금을 지원한다.
문보경기자 okmun@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