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게임 ‘루니아전기’가 브라질에 진출한다.
올엠(대표 이종명)은 레벨업인터렉티브(대표 안드레아 베드리코비치)를 통해 루니아전기의 브라질 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13일 밝혔다.
지난 3월 브라질 서비스 계약을 체결한 양사는 포르투갈어로 현지화 작업을 진행했으며 13일부터 시작된 비공개 테스트를 통해 안정성을 테스트한 후 연내로 공개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레벨업인터렉티브는 브라질 최대의 온라인 게임 배급사로 메이플스토리를 비롯해 라그나로크, RF온라인 등 많은 한국 게임을 서비스한 경험과 노하우를 갖고 있다.
장동준기자 djjang@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3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9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10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