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설출판사(대표 장진혁, www.hyungseul.co.kr)와 유비키즈에듀케이션(대표 김명규)은 공동사업 계약을 맺고, ‘꿈꾸는 영어나라 홍진 EZI(English Zone Institute)’ 브랜드로 유아 및 초등 교육시장에 진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공동사업은 형설출판사가 자체 보유한 교육콘텐츠와 디자인 개발을 제공하면, 유비키즈에듀케이션은 교육콘텐츠에 터치앤사운드, 터치앤스크린 방식의 소프트웨어 및 기술을 입히고, 관련 무선 전자 인식펜을 개발하여 공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아울러, 공동브랜드인 ‘꿈꾸는 영어나라 홍진 EZI (English Zone Institute)’의 캐릭터와 BI를 공개하고, 온라인으로도 교육이 가능한 웹 사이트의 구축도 시작한다고 밝혔다.
홍진 EZI 브랜드로 출시되는 영어교재와 교구는 소지 가능한 무선 전자 인식 펜을 통하여 30m반경 내에서 교재와 교구를 터치하면, 무선통신 기술로 TV나 LCD모니터 등에서 다양한 사진과 동영상 자료를 원어민 발음과 함께 보고 들을 수 있다. 따라서, 홍진 EZI의 영어교재와 교구를 이용하면 원어민 교사의 도움 없이도 영어학습교육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공동 사업을 통하여 9월경 1차로 유아 및 초등용 영어놀이학습 교보재를 출시하고 2009년에는 연간 교재와 영어 테마학습용 교육교재 및 교구를 개발하여 영어 유아교육시장에 우선 성공적으로 진입할 예정이다.
전자신문인터넷 장윤정 기자linda@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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